활용 가이드
AI로 회의록 요약하는 법: 긴 녹취를 핵심 3줄로
이 글은 ChatAllo 제휴 링크를 포함합니다.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함께 적으며, 가격·기능은 공식 페이지 기준입니다.
길게 받아 적은 회의 내용은 그대로 두면 아무도 다시 안 봅니다. AI로 핵심·결정 사항·할 일만 뽑아 두면 바로 쓰는 회의록이 됩니다.
1. 먼저 텍스트로 만들기(전사)
녹음 파일보다 텍스트로 받아 적은 전사본을 넣는 게 가장 안정적입니다. 받아쓰기 도구로 먼저 글로 바꾼 뒤 진행하세요.
2. 핵심만 요약 요청하기
아래 프롬프트를 그대로 써도 됩니다.
다음 회의 전사본을 정리해줘. ① 핵심 요약 3줄 ② 결정 사항(누가·무엇을) ③ 할 일(담당자·기한) 빠진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'불명확'으로 표시해줘. [여기에 전사본 붙여넣기]
3. 정확도 올리기
요약이 부정확하면 원문에서 중요한 문단을 지정해 “이 부분을 근거로 다시 정리해줘”라고 하세요. 모델을 바꿔 결과를 비교하면 더 정확한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.
4. 공유용으로 내보내기
정리한 회의록은 PDF·Word로 내보내 메신저나 메일로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.
주의할 점
- 중요한 결정은 원문과 대조해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- 외부에 공유되면 안 되는 내용은 보안 정책을 먼저 확인하세요.
회의록·보고서처럼 문서 업무가 많다면 여러 모델을 한곳에서 쓰는 쪽이 편합니다. 실사용 후기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녹음 파일도 바로 요약되나요?+
먼저 텍스트로 받아 적은(전사) 내용을 넣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. 전사본을 붙여넣고 '핵심·결정사항·할 일로 정리해줘'라고 요청하세요.
요약이 부정확할 때는요?+
원문에서 중요한 문단을 지정해 '이 부분을 근거로 다시 정리해줘'라고 하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. 중요한 결정은 원문과 대조해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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